청년 목회자 일별 묵상 집필
청년국 젊은이들의 눈과 귀로 사랑 받고 있는 청년주보 ‘소명(Calling)’이 새 단장을 끝내고 지난주 선보였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와 깔끔한 편집으로 젊은이에게 주어진 ‘소명’은 청년들의 영적 풍요를 위해 일별 묵상집으로 새롭게 꾸몄다. 청년담당 목회자들이 주 단위 집필을 맡았고, QT 후 느낀 점을 옮겨 적을 수 있도록 메모공간을 넉넉히 준비했다. 특히 국제화 시대를 맞아, 외국인 전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일일말씀은 한글과 영어를 병행해 넣었다.
주보를 받아든 청년들은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 ‘소명’을 통해 말씀생활의 게으름을 피하고 매일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될 것 같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