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성전에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신년축복 신약성경통독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요예배가 있는 수요일을 제외한 다른 날에는 하루 여섯시간 동안 평균 7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2005년도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은혜를 받았다고 전했다.
남준희 목사는 말씀을 통해 믿음이 보다 성장하며 새해에는 전도에 전력해 2005년 시흥성전 목표인 800세대 2500명 성도 달성의 원동력으로 삼자고 밝혔다. 시흥성전은 28일 금요철야에서 신약통독을 이룬 성도들에게 성경책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시흥성전은 이번 신약성경통독 기도회의 열기를 이어나가 2월에 시작될 전도학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을 전망했고 하반기에는 구약성경통독 기도회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시흥성전 중고등부는 지난달 20일 제2회 문학의 밤 행사를 시흥성전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성전 교회학교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성도 주변 안산지역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실시된 이번 행사는 남준희 목사가 말씀을 전한 예배를 시작으로 유아유치부를 비롯한 중고등부 학생들의 찬양과 워십, 꽁트, 성극, 경품추첨 등 다양한 순서들을 진행했다. 또한 청년부와 인근의 안산성전 중고등부의 워십 찬조 등도 있어 풍성함을 더했다.
담당 윤찬주 전도사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중고등부 학생들이 시간을 정해 자발적으로 연습에 참여하고 교사들도 여리고 기도회로 준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행사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중고등부가 부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