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전, 신년금식기도회 열어 말씀 통독하며, 영성회복 주력
강동성전(담임 박의섭 목사)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조용기 목사와 교회를 위한 2005년 신년금식기도회를 열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사 58:6)를 주제로 진행된 기도회는 성도들에게 영성회복은 물론, 성령 충만한 새해를 맞게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나라와 민족, 교회의 부흥과 신앙 성장을 위해 뜨겁게 부르짖은 성도들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2005년을 맞이할 것을 다짐했다. 강동성전은 신년 금식기도회에 이어 성경통독 기도회까지 진행. 여느 해보다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겠다는 각오를 품었다.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성경통독 기도회를 개최한 강동성전은 성경일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신약과 구약 66권을 소리내어 빠르게 읽어가는 프로그램인 성경통독 기도회는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새롭게 변화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도운동, 전도운동, 사랑운동을 중점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인 강동성전은 오는 4월 10일 새생명 전도축제를 개최, 한 성도가 두 명을 전도하는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교회학교 부흥 원년의 해로 삼고 나라와 민족의 일꾼이 될 어린이들을 성령으로 양육할 계획이다. 박의섭 목사는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아이들의 영성훈련에 관심을 기울여 말씀과 성령을 통해 변화받는 순복음의 어린이들을 만들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초부터 중보기도특공대를 결성,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한 365일 중보기도회가 이어지는 등 비전을 향한 강동성전의 기도는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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