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서별로 다양한 기도회 열어
새로운 한 해를 기도로 여는 젊은이들의 기도열정이 뜨겁다.
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주정빈 목사)는 1일부터 21일까지 매일저녁 제2교육관 3층 아동5부 예배실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가스펠청년선교회는(담당 나원준 목사)는 하용달 목사 정문식 집사 이경준 임형근 홍성건 방선기 한상인 목사를 강사로 1일부터 7일까지 제2교육관 중등부 예배실에 모여 대한민국의 경제회복과 청년실업의 해소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차진호 목사)도 하루 늦게 여리고기도회를 시작했다. 2일부터 어제까지 안디옥성전에서 가진 이번 기도회는 정재우 정인교 신성남 임창표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신년을 맞는 마음가짐과 신앙성숙 등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젊은부부선교회(담당 전형철 목사)는 10일부터 16일까지 이영훈 하용달 이상윤 목사 등을 강사로 기도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