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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세대 1000명 성도 목표 삼아

용산직할기도처 1일 축복성회

 용산직할기도처(담당 박정호 목사)는 지난 9일 기도처 대성전에서 500세대 1000명 성도 달성을 위한 일일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새성전 봉헌 후 부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용산직할기도처는 이날 예배를 통해 하나가 되어 성전을 가득 채우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강사로 나선 이영훈 부목사는 ‘요동치 않는 신앙’(시 62:5∼8)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예수님만 의지하고 살면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질 수 있다”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근 각처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전도하는데 주력해 현재 성전보다 몇갑절 더 큰 성전을 짓는 거룩한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라”고 전했다.
 이어 이영훈 부목사의 선창에 따라 참석한 성도들은 ‘500세대 1000명 성도는 이루어진다’라는 구호를 제창했다.
 용산직할기도처는 목표 성도 달성을 위해 내년에도 후속 축복성회를 가질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4.12.11. am 10:05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