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직할기도처 1일 축복성회
용산직할기도처(담당 박정호 목사)는 지난 9일 기도처 대성전에서 500세대 1000명 성도 달성을 위한 일일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새성전 봉헌 후 부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용산직할기도처는 이날 예배를 통해 하나가 되어 성전을 가득 채우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강사로 나선 이영훈 부목사는 ‘요동치 않는 신앙’(시 62:5∼8)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예수님만 의지하고 살면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질 수 있다”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근 각처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전도하는데 주력해 현재 성전보다 몇갑절 더 큰 성전을 짓는 거룩한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라”고 전했다.
이어 이영훈 부목사의 선창에 따라 참석한 성도들은 ‘500세대 1000명 성도는 이루어진다’라는 구호를 제창했다.
용산직할기도처는 목표 성도 달성을 위해 내년에도 후속 축복성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