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새로운 선교한국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기도하고 있는 청년국 가스펠청년선교회(담당 나원준 목사)는 지난 3일 정기총회를 갖고 2005년 사역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하나님 앞에 어떠한 모습으로 헌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지난 사역을 점검했고 부흥한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보다 앞서 젊은부부선교회(담당 전형철 목사)도 지난달 19일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전 목사는 “느헤미야가 황무한 조국 예루살렘을 바라보면서 가졌던 애틋한 마음을 기독청년들이 동일하게 갖기를 바란다”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나아가 열방을 위해 결단하는 선교회원들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회장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스펠청년선교회 △회장=김여섭 △부회장=송원자·성기섭·이효삼 △연합총무=이광탁 △연합부총무=권석경·계동구 △연합서기=최영은 △연합회계=최혜은
젊은부부선교회 △회장=김무용 △부회장=김순애·라인기·박상욱 △연합총무=김춘영 △연합서기=김종임 △연합부서기=허문엽 △연합회계=김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