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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축복의 장 기대

기도원 신유축복 금식기도대성회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는 오는 6일∼11일까지 대성전에서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마 8:3)를 주제로 <신유축복 금식기도대성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입시철 동안 학부모와 수험생을 위한 기도성회를 개최해 온 기도원은 이번에는 신유를 주제로  2004년도가 가기 전에 해결되지 못한 개인 기도제목과 병고침의 역사를 기대하고 성회를 마련했다.
 강사진으로는 김병호(성민교회), 김명현(이천순복음교회), 소강석(분당새에덴교회), 박수철 목사 등이 나서 6시부터 하루 4번의 예배를 인도한다. 성도들은 예배 중 기도제목을 제출하면 기도원 교역자들에게 안수기도를 받을 수 있다.
 기도원 측은 이번 기도대성회를 마친 후 치유와 문제해결에 대한 간증이 쏟아져 나올 것을 기대하며 간증 수기를 공모할 예정이다. 최근 112개의 기도굴을 신설한 기도원은 기도대성회를 통해 성도들이 신앙을 키우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장소로서 자리매김을 더욱 굳게 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04.12.04. am 10:1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