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이창호 목사)는 지난 13일 동 선교회의 모든 교구와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아주 특별한 ‘성령의 방화범’ 모임을 가졌다. 성령의 방화범이란 매주 토요일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하며 여의도공원 등 교회인근을 찾아 노방전도와 땅 밟기 등을 통해 영적 전쟁을 수행하는 선교회의 정기모임을 일컫는다. 이번 모임은 선교회의 힘을 결집시켜 전체 교구와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여의도 공원에서 영적 전쟁을 위한 중보기도사역과 찬양과 경배, 전도사역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금융, 정치의 중심인 여의도를 묶고 있는 악한 영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쫓아냈고, 본지의 자매지인 ‘행복으로의 초대’를 전하며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가 주는 참 평안과 생명을 얻도록 복음전파에 힘을 기울였다.
한편 14일에는 경기도 구리에 소재한 ○○부대 승전교회를 찾아 400여명의 병사들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했다. 행사 후에는 준비한 간식과 음료를 나누며 병사들과 교제했고, 이 시간 지속적인 중보를 위해 기도제목을 나누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