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광명성전 전도축복대성회서
교육관 입당 교회학교 부흥 기대
“사단은 교만과 탐욕, 불순종을 무기로 삼아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했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방해를 했다. 이 땅에 사는 우리들도 항상 사단의 시험을 받는다. 승리할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의지하는 것이다”
지난 19일 광명성전(담임 윤종남 목사)에서 열린 창립 42주년 전도축복성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 자신의 미래의 삶을 맡기고 현실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히브리서 3장 17∼19절을 토대로 설교한 조용기 목사는 “우리의 모든 것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내일 일은 주님께 맡기고 오늘 하루 주님 중심으로 살 것”을 강조했다.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전도축복성회는 지구장 김상영 장로의 기도, 정광자 집사의 특송, 광명성전 연합성가대의 찬양, 황대연 안수집사의 헌금기도, 전재희 국회의원과 백재현 광명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한편 축복성회에 앞서 광명성전에서는 조용기 목사, 윤종남 목사 및 동 성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관 입당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교육관은 교회학교 예배실 및 사무실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