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 외쳐라∼!” |
 ‘홀리 서포터즈’ 야외 찬양콘서트 가져 지난달 31일 클럽피쉬 야외 농구장에서는 홀리서포터즈(Holy Supporters)의 ‘Shout to Jesus’(예수님께 외쳐라)가 교회학교 학생들의 호응 속에 개최됐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좋으신 하나님’, ‘목마른 자들아’ 등의 찬양 곡을 십대들의 취향에 맞춰 강하고 빠르게 편곡해 선보였다. 또한 고등부 찬양팀 소리노을, 대학선교회 유지욱 학생이 게스트로 출연, 워십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홀리서포터즈는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청소년금요철야 예배의 찬양팀. 참석한 학생들은 2시간이 넘는 콘서트에 함께 동참하며 찬양의 기쁨을 누렸다. 친구와 함께 참석한 고등1부 신광석 학생은 “철야예배 찬양팀과 함께 야외에서 찬양을 하니 더욱 신이나고 즐겁다”고 전했다. 지난 8월부터 교회학교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청소년금요철야예배는 매 주 금요일 8시 50분부터 2교육관 4층 야고보성전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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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4.11.06. am 10:16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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