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11개국서 단기선교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곽영기 목사)는 올 겨울 이슬람권, 불교권, 사회주의권 등에서 복음전파의 가능성과 장애를 동시에 체험하는 러빙월드(Loving World) 프로그램의 가동을 지난달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내년 1월 중 중국, 인도,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루마니아, 대만, 미얀마, 스페인, 케냐, 남아공화국 등 총 11개 국가에 우리교회 청년·대학생들을 보내게 될 이번 사역은 세계를 품는 기독인과 섬기고 나누는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각의 사역지에서 참가자들은 2∼4주간의 캠퍼스 전도와 지역개발사역, 어린이사역, 노방전도 등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한다. 아울러 팀 사역을 통해 협동심을 배우고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