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성전, 특별새벽기도회 열어
성북성전 전 성도들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성북성전 전성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해 국가와 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주제로 기도회를 가진 성북성전은 국가와 성북지역 성시화를 위해 ‘전도’를 우선 과제로 세웠다. 이번 새벽기도회는 교회에 대한 성도들의 관심과 사랑을 촉구하는 한편 국가와 국민일보 확장, 문제해결과 자녀진로(수능, 취업)를 위해 기도하며 사단의 역사에 대한 영적전쟁을 선포하는 자리가 되었다.
새벽기도회는 5일 동안 오전 5시부터 1시간 동안 성북성전 대성전에서 드려졌으며 담임 김봉준 목사가 말씀을 증거했다. 또한 성북성전은 지난 5일부터 성북전도축복기도회를 시작, 오는 21일에 있을 <전도축복대성회>를 위해 기도한다. 전도축복기도회는 오는 16일까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