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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 위한 ‘가을전도축제’

제2성전, 오는 14∼19일 다양한 행사 펼쳐져
조용기 목사 외 윤형주 등 기독연예인 출연
 

 ‘하나님을 높이고 사람을 세우는 초청남(초신자, 청년, 남성)교회’를 지향하는 제2성전이 가을 새생명 전도축제를 개최한다. “꿈꾸는 교회, 행복한 전도자”라는 표어아래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도축제는 가족·행복이라는 컨셉에 맞춰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첫날인 14일 저녁에는 가수 윤형주 장로가 강사로 나서 초대된 새신자, 성도 자녀와 함께 가족공동체인 교회가 제공하는 참된 행복과 은혜를 나눈다.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지는 집회에서는 명성훈 담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새신자들에게 순복음의 핵심진리인 오중복음에 관해 쉬우면서도 강렬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초대 손님으로 신 혁(가수), 김철웅(탈북 피아니스트), 한스밴드(가수), 이광재 전도사(색소폰 연주자), 박해미(뮤지컬 ‘맘마미아’출연)이 출연해 새가족들과 구원의 기쁨을 나눌 계획이다.
 특히 17일 주일 7부 예배를 ‘행복축제’로 새롭게 기획하여 새신자들에게 질높은 기독교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A-MEN(CCM 그룹), CUBE(CCM힙합그룹), DCEM중창단, 이태원(뮤지컬 ‘명성황후’ 출연) 김지영(현대무용) 등이 초청된다.
 한편 <2004 가을 새생명 전도축제>는 19일 오전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전도축복대성회를 개최한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제2성전 성도들이 행한 그간의 전도에 대한 열정과 결과를 축복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할 예정이다.
 제2성전은 전도축제 후 새신자 양육과 제자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번 전도대회를 준비하며 지난 9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4주 연속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밖에도 21일간 다니엘중보기도회와 릴레이금식기도 등을 실시, 태신자를 향한 기도를 이어갔다.
 또한 “한 사람이 두 사람을 5일 동안 다섯 번 꼭 인도합시다”라는 구호 아래 적극적인 관계전도, 방문전도 등을 추진하는가하면 각종 전도 홍보 영상물을 제작·방영하여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사명을 고취시켰다.
 

 

기사입력 : 2004.10.09. am 10:3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