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향한 도약’ 주제로
성북성전 청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예배로 자리매김한 <화요찬양예배>가 가을을 맞이하여 특별집회를 가졌다. ‘천국을 향한 도약(Jump to the Heaven)’을 주제로 열린 <추계특별화요찬양예배>에는 CCM 가수 강명식이 초청됐다.
성북화요찬양팀과 ex-praise의 율동으로 시작한 예배는 김봉준 담임목사의 설교와 함께 영감 넘치는 찬양으로 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봉준 목사는 “천국의 비밀을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전해야한다”라고 전제하고 “복음 전파가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말씀 후 CCM가수 강명식의 찬양은 성북성전 성도들에게 은혜의 장을 마련했다.
청년들을 지도하고 있는 박용규 목사는 “찬양과 문화를 통해 청년들을 위한 복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하며 “성북지역 젊은이들의 영적부흥이 찬양예배를 통해 다시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북성전은 농구대를 성전 앞마당에 설치해 청년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