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요즘 성경공부를 통해 신앙성숙을 계획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나원준 목사)는 1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성경학교를 개최한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대성전 지하1층 새신자양육실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성경학교는 생동감 넘치는 말씀의 세계로 청년들을 인도하고 있다. 강의는 나원준 목사를 비롯해 국제신학연구원 교육연구소 목회자들이 함께 해 깊이 있는 말씀 강의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교회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청년들을 위한 성경학교인 만큼 말씀공부와 함께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도회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나원준 목사는 “성공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성경은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성공의 나침반으로 삶을 안내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