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영산교회-뉴스
“온전한 신앙은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

지난 7일 영산교회 서 축복대성회 개최 
우중 많은 성도 참석, 은혜 열기 ‘후끈
’ 

 영산교회(담임 전호윤 목사)는 지난 7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이날 많은 양의 비가 내렸지만 성회시작 1시간 전 영산교회 대성전은 성도들로 가득차 출입이 통제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대성전 외에 6개의 부속성전까지 가득 메운 성도들은 예배에 앞서 방영된 조용기 목사 해외성회 시청과 찬양으로 예배를 준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세상의 소망이 되길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히브리서 11장 1∼6절의 말씀을 가지고 강단에 선 조용기 목사는 성도들에게 온전한 믿음을 얻는 길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생각속에서 부정적인 요소들을 버리고 하늘보좌를 움직이는 간절한 기도를 드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신이 세운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위해 결단하고 긍정적인 언어로 꿈이 이뤄지는 것을 기대하라고 강조했다. 조 목사는 성경에 나온 돌아온 탕자와 백부장을 찾아간 과부의 예화를 소개하며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생각하시고 우리가 기도할 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신다”고 말했다.
 영산교회 성도들은 각자의 꿈과 비전을 품고 기도하는 한편 영산교회 새성전 건축을 위해서도 이날 간절히 기도했다. 영산교회는 현재 건축 설계까지 마쳤으며 건축만 남겨두고 있는 상태다.
 영산교회는 이번 성회에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으며, 최근들어 지역전도를 위해 ‘3·3·7 전도 운동’를 전개하고 있다.
 ‘3주간 새신자를 위해 기도하고, 3주간 새신자를 만나 전도하며, 7주간 새신자를 예배로 인도하자’는 취지에서 전개되는 이번 전도 운동은 추수감사절까지 지속된다. 영산교회는 추수감사절에 총동원전도주일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4.09.10. pm 17:0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