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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같은 청년 삶 다짐

CAM… 기도 전도의 불 지펴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곽영기 목사)는 20일 철야예배를 겸해 ‘2004 러빙코리아 사역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전국 8개 지역에서 단기선교사역을 감당했던 150여 명의 회원들은 찬양과 워십, 사역영상물 방영, 드라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역보고를 가지며 그때의 감동을 되살렸다.
 또 하나님 앞에 ‘헌신서약서’를 작성하며 각자가 파송되었던 8개 지역 교회와 캠퍼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중보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한편 캠퍼스에서 전도자의 사명을 다해나갈 것을 전했다.
 이밖에도 23일부터 28일까지는   ‘CAMPUS on FIRE(캠퍼스 기도회)’를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가졌다. 매일 2시간 30분씩 열린 이 기도모임에는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캠퍼스와 국가, 가정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2학기 개강에 맞춰 연 기도회에서 곽영기 목사는 “인간의 연약함을 이기는 길은 오직 기도뿐”이라며 기도에 더욱 불을 붙여나갈 것을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04.08.27. pm 16:32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