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 2004 하계 목자학교 침례 마련
CAM대학선교회(담당 곽영기 목사) ‘2004 침례식’이 지난 8일 오후 예루살렘성전에서 마련됐다. 이날 세례식에는 53명의 대학생들이 수세를 받아 그리스도의 자녀로 거듭났고, 참가자들은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세상에 나가 빛과 소금으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침례는 곽영기 목사와 이상윤 목사(국제신학연구원 교육연구소장)가 집례했고, CAM대학선교회 찬양팀 두나미스가 침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경배와 찬양을 인도했다.
한편 CAM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동안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2004 하계 목자학교’를 열어 영혼 구원의 열정을 회복시켜주고 실제적인 전도훈련을 가졌다. 양과 목자의 관계를 모델로 양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CAM대학선교회는 1년에 두 차례 목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목자학교를 개최하고 있다. 강사로 초빙된 유충렬 목사(한국NCD)는 ‘소그룹을 통한 관계전도’를 주제로 상황에 맞는 전도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방법론 등을 제시했다. 곧 개강을 맞이하는 회원들에게 이번 목자학교는 각자가 속한 캠퍼스에서 전략적인 전도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실은 것으로 참가자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