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아세아성도방한대성회 수료식 |
 지난달 30일 코엑스 인도양에서 열린 제16회 아세아성도방한대성회 수료식에서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꿈은 내일을 담는 그릇이다”라며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품고 이를 향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46년 목회생활을 회상한 조용기 목사는 “나 역시 처음 목회를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할 것이라는 꿈을 주셨다.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인내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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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4.08.07. am 09:46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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