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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테올림픽을 선교올림픽으로-5<조용기 목사 국가대표 선수들 격려 >

 오는 8월 13일 개막되는 제28회 아테네올림픽대회 출전선수 중 기독선수들이 지난 1일 우리 교회를 찾았다.
 이보나 선수 대신 참석한 박철승 감독(크레이사격), 김옥래 김경아 윤지혜 석은미 이은실(이상 탁구), 장미란 김광훈(이상 역도), 김희정(펜싱), 남유선(수영) 등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날 주일 3부 예배를 드리고 조용기 목사를 만나 기도를 받았다.
 조용기 목사는 “한국대표 출전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승리의 꿈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과 동석한 농구 선수인 진경석(부산 KTF)과 옥범준(국군체육부대)도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04.08.07. am 09:4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