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쉼터
푸른 하늘 가득 노란 여름 향기가 짙어가고 있습니다.햇볕에 달구어진 해바라기 꽃잎이 화사한 빛을 발합니다. 세상을 향해 피어난 해바라기의 빛난 얼굴지나가던 꿀벌이 지친 날개 접고 머물수 있도록더 큰 미소로 친절을 베풉니다.
글·복순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