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학교 통해257교회 설립
금년도 상반기 개척학교는 2004년 3월 4일까지 주제 강의 및 교회 탐방과 가나안농군학교에서 훈련을 끝으로 모두 42명이 수료했다. 그 중 14명의 교역자가 교회창립을 했으며 하반기에 28명의 교역자가 개척준비를 하고 있어, 올해에만 42개의 교회가 더 세워질 것으로 교회개척국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개척된 교회수와 교회개척국 지원사항에 대한 상반기 결산을 교회개척국에서 발표한 기초자료를 토대로 살펴보았다.
제1기 교회개척학교는 2000년 1월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어 총 48명이 수료했다. 이어서 제2기 교회개척학교가 65명, 2001년 3월에 열린 제3기 교회개척학교는 39명, 그해 9월에 열린 제4기 교회개척학교에서는 73명, 제5기 교회개척학교는 2002년 3월 5일부터 5월 17일까지 29명이 각각 수료했다. 제6기 교회개척학교에서는 단기교육으로 5명이 수료하였고, 2003년 3월에 시행된 제7기 교회개척학교에서는 15명이 수료하였다.
2004년 제8기 교회개척학교는 42명이 수료하였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교회개척학교를 수료한 자는 총 316명이다.
교회 개척 현황은 교회개척국 설립이전 64개 교회가 있었다. 교회개척국 설립 후에는 2000년 2월 14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재 순복음성일교회(문홍갑 목사)를 시작으로 그해에 22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2001년에는 67개, 2002년 61개, 2003년 29개, 2004년 7월 현재 14개의 교회가 전국 방방곡곡에 복음의 깃발을 꽂았다. 따라서 개척학교를 수료한 목회자들이 배출된 2000년부터 2004년 7월 현재까지 총 257개 교회가 개척됐다.
교회개척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