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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단기선교사 대한민국 부흥 일으킨다

18일, 2004 리바이벌 코리아 사역 시작

 우리교회 국내단기선교프로그램인 리바이벌 코리아(Revival Korea) 파송식이 18일 주일5부 청년연합예배 시간에 마련됐다.
 이날 파송된 1125명의 단기선교사들은 경기 강원 충남 경남 전남 전북 제주도 등 대한민국 전역에서 단기선교를 벌인다. 청년국(국장 하용달 목사)에서 매년 시행하는 RK사역은 각 도시에서 일대일 전도사역과 축호전도, 협력전도, 어린이여름성경학교, 의료선교 등 다양한 방법으로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집중적으로 선교사역을 전개한다.
 지역을 정하고 파송되는 팀과 함께 특수사역팀도 이날 파송장을 받았다. 복음통일을 대비한 북한팀은 북한이 보이는 두만강 접경지역으로 이동해 북한동포들을 위한 눈물의 기도사역을 하고, 지리산팀과 남해안팀은 지리산 완주와 남해안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그들이 밟는 모든 땅이 하나님의 땅임을 선포하며 전도사역을 전개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04.07.24. am 10:12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