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가는 길
하늘 위로 날아가는 물방울과 하나된 아이들 까르르 쏟아낸 웃음 꽃이 물보라 하얗게 흩어지는 창공을 날아 땅과 하늘을 잇는 무지개 사다리를 만들었습니다.우리 마음의 소원과 순수가 찬란하게 빛나는 무지개 타고 천국에 닿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복순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