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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갤러리

그 때 

우리는 그냥 지나치는 것들도 아이들은 마냥 신기한 듯 들여다보느라 눈을 떼지 못합니다. 물위에 떠있는 잎 하나가 신기했던 그 때. 하늘을 나는 새가 무척이나 신기했던 그 때. 여름 성경학교 시절 예수님을 처음 만났던 그 때. 티없이 해맑고 순수하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글·이미나 기자 / 사진·조양환 기자

 

기사입력 : 2004.07.03. am 11:3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