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성전 순복음수련원에서 알파코스 수료
중동성전이 지난 15일 순복음수련원에서 알파코스 8주 교육을 마쳤다. 마지막 날인 15일 수양회에서는 성도들과 교역자, 도우미들이 큰 원을 만들고 담임 김정철 목사가 일일이 성도들과 악수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성도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흠뻑 느끼고 알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알파코스는 지난 4월 22일 시작해 각종 환영과 섬김을 맛보고 논리적이고 재미있는 탁월한 대화를 듣고 소그룹에서 그것들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수양회(성령의 날)에서 성도들은 성령의 만져주심(Touch)를 체험하고 하나님에 대한 실제적인 체험을 하고, 자신의 삶을 그리스도께 드리는 고백을 했다. 특히 지난 11일 개원한 순복음수련원에서 처음으로 알파코스 수양회를 가진 동 성전 성도들은 “영적 휴식을 위해 우리교회 마련한 수련원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