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반지어릴적 동무들과 풀밭에 앉아 꽃반지를 만들곤 했습니다. 손등에 가득 피어난 꽃 보석을 보며 즐거워했던 우리들…하나님은 우리들의 세상을 아름다운 보석으로 가득 채우셨습니다.
글·이소흔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