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 청년 페스티벌이 조용기 목사와 하용달 청년국장, 박준현 청년분과위원장 등 우리교회 청년사역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일 CCMM빌딩 우봉홀에서 열렸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현대인은 경쟁사회 속에서 외로움과 적대감, 그리고 염려와 두려움 속에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회의에 빠진 자”라고 말하며 “이런 사람들에게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데 매진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이자 의무”라고 말했다. 덧붙여 “언제나 말씀과 기도, 성령께 절대 순종함으로써 신앙의 키가 자라는 청년대학생들이 되라”는 애정 어린 당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