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셔틀버스 운행되면...
김순모 장로 (아동1부 부장장로)
현재 아이들이 소속돼 있는 반 구성은 지역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따라서 교회학교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면 학생들의 출석률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유아부, 유치부, 아동 1,2,3부 학생들의 경우 어머니가 데려오지 않으면 교회에 혼자 나오기가 힘들다.
지난 여름성경학교 때 셔틀버스 16대를 운행했던 예를 보면 재작년에 비해서 150명의 아이들이 여름성경학교에 더 나왔다. 이를 토대로 한다면 주일학교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할 시 50%이상 부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사들도 헌신할 준비가 되어있다.
성전 리모델링 하면...
한근수 선생님 (아동3부)
자녀의 신앙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이 필요하다.
교회에서 ‘내 자녀 내 교회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아직까지 출석률 변동은 없다. 예산 문제도 있다. 전에 비해서는 여러 가지로 좋아졌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다.
앞으로 성전 리모델링 계획이 있다는데 환영한다.
지금 사용하는 성전은 원래 사무실 용도로 지어져서 기둥이 너무 많고 천장도 낮다. 따라서 리모델링에 대한 기대가 크다.
교회학교 다양한 행사 많았으면...
조호영(중등1부)
교회학교 행사가 더욱 더 많았으면 좋겠다. 체육대회도 하고 싶고, 중등부 찬양예배도 있었으면 좋겠다.
중등1부 예배가 1번밖에 없어서 전도하기가 좀 힘들다. 2번 정도는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다.
공과공부 공간이 마련됐으면…
노병진 선생님 (중등2부)
학생들 예배를 열린예배 형식으로 했으면 한다. 환경이 조성되지 못하고 있다. 조명장치들을 바꿨으면 좋겠다. 공과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공과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
선생님과 더 밀접한 관계였으면..
양을식 어머니 (아동2부 학부모)
아동2부, 유치부, 유아부에 자녀들이 있다. 교회학교에서는 매주 토요일에 전화심방을 한다. 전화심방을 하면 아이들이 교회를 가고 싶어 한다. 그래서 믿음도 성장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전화심방이 없으면 좀 시큰둥하는거 같다. 선생님이 반기는 그런 교회학교였으면 좋겠다.
교사 이동이 없어야..
한기범 (유아부 학부모)
교회학교 참 좋다. 당장 뭐라 말하지 못하겠다.
지금은 좀 덜하지만 선생님이 자주 바뀌는 적도 있었다. 선생님이 바뀌면 아무래도 아이들은 불안해 한다. 한 선생님이 계속 아이들의 신앙을 성장시켜 주셨으면 한다.
학생 봉사 더 적극참여해야..
황순호(고등2부)
임원반이 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 안믿는 친구들도 예배에 많이 참석한다. 그 친구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 예배가 되었으면 좋겠고, 또 봉사도 할 수 있는 교회였으면 좋겠다. 봉사에 직접 참여해 보니 힘들긴 하지만 하나님과 더가까와 지는것 같다. 이런 기쁨을 친구들도 느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