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어느 덧 성큼 자란 풀밭 위로싱그런 강바람 친구삼아제각기 시선들, 제각각 발걸음그러나 한 마음속 간절한 소망5월의 푸르럼 물씬 배어푸르른 창공 저 멀리 더 높이…
글·이주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