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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함께 교회학교 부흥을-▶ 2. 우리교회 교회학교 현주소<인터뷰>

 교회학교 열심인 아동 인터뷰 - 나는 이래서 교회학교가 좋아요!

 

유예지 (아동 3부)

“하나님 계신 교회학교에 와요”

“예지는 교회학교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와요. 선생님과 전도사님께서 교회학교에 예수님과 하나님이 계시다고 하셨거든요. 엄마가 깨우지 않아도 주일이면 하나님과 제가 좋아하는 예쁜 선생님을 만나러 일찍 일어나요. 교회학교에 오면 전도사님께서 성경 말씀을 해주시는데요. 퀴즈는 조금 어렵지만 텔레비전으로 시청각 자료를 보여주시면서 여러 가지 목소리로 말씀을 해주셔서 재미 있어요. 예배시작 전에는 찬양과 율동도 배우는데요. 배울 땐 힘들지만 제가 좋아하는 찬양이랑 율동이 나오면 너무 신나요”

이경찬 (중등 2부)

“다양한 친구통해 많은 것을 배워요”

 “저는 모태신앙으로 교회학교에 오래 다녔어요. 교회학교에 있으면서 가장 좋은 것은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거죠. 우리 교회학교에 오면 여러 지역에서 모여든 친구들이 있어서 100명도 넘는 친구들을 한번에 만나고 사귈 수 있죠. 다양한 친구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게 많아요. 그리고 같은 또래의 친구들하고 드리는 예배 분위기와 찬양이 저희들한테 잘 맞아요. 저는 지금 성가대에서 봉사도 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을 찬양하고 좋은 선생님들께 제가 배우고 싶은 음악도 배울 수 있다는게 기뻐요”

 

기사입력 : 2004.05.08. am 11:1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