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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학 이모저모

러빙코리아 파송지역 추첨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는 지난달 25일 단기선교사역지 선정을 위한 추첨식을 가졌다. 7월 5일부터 10일까지 광주, 전주, 부산, 제주, 대전, 청주, 춘천&원주, 강릉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대대적인 복음전파사역을 계획중인 CAM대학선교회는 러빙코리아를 통해 이 땅의 상한 모든 것이 기경되고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러빙코리아 참가자들은 이날 추첨을 통해 정해진 사역지를 중보하며 지역연구에 돌입하는 한편 파악된 지역특성을 바탕으로 영적도해를 작성, 영적전쟁을 준비한다.

카리스청년 산상서 신앙재무장

 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는 지난달 17, 18 양일동안 총무단 산상기도회를 열어 자신을 돌아보고 신앙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엘리야고지에서 마련된 이번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영적갈증을 해소하는 한편 리더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온전한 섬김을 실천하는 리더가 될 것을 재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봉사와 일에 눌려 자칫 예배의 감격과 은혜를 잃어버리기 쉬운 리더들에게 매월 열리는 산상기도회는 온전한 회복을 누리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프뉴마청년 이단경계령 발동

 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는 지난달 25일 실로암 성전에서 부셀리더 이상의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셀리더 보수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는 국제종교문제연구소 탁지원 소장이 강사로 나서 이단의 현황 및 이에 대한 크리스천들의 자세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탁 소장은 ‘이단에 한 번 빠지면 건전한 비판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예방과 경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청년국, 길거리 농구대회 연다

 청년국이 주최하고 클럽피쉬가 주관하는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잔치>가 2일 10시 디지털 문화카페 클럽피쉬 앞마당에서 열린다. 17세 이상 본교회 및 지성전 고등부, 청년·대학생들이 참가하는 이번 농구대회에는 16개 팀이 참가신청을 접수했다.
 시합은 3인 1조로 팀을 이뤄 10분씩 경기를 치르게 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클럽피쉬 김혜숙 매니저는 “기독청소년과 청년들의 사회체육문화 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길거리 농구대잔치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04.05.01. am 10:3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