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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갤러리

작은 행복

바람을 마주보고 신나게 뛰어가는 아이들이 보이네요.
아빠가 만들어준 바람개비를 들고
마냥 즐거웠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바람개비 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모두 가진 듯
행복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글·이미나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4.05.01. am 09:50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