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
바람을 마주보고 신나게 뛰어가는 아이들이 보이네요.아빠가 만들어준 바람개비를 들고 마냥 즐거웠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바람개비 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모두 가진 듯행복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글·이미나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