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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세계를 변화시키는 기도-순복음영성훈련원 중보기도팀

7개 250여 명 중보기도팀 사역  
4월부터 제직중보기도팀 구성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곳에 있느니라”(마 18:20)는 말씀에 순종해 뜨겁게 기도하는 우리교회 중보기도팀을 찾았다.
 순복음영성훈련원(원장 김경문 목사) 사역자훈련소(소장 윤태동 목사) 내 7개 중보기도팀(담당 윤광현 전도사)은 사역에 따라 △사무엘팀(당회장 조용기 목사의 사역과 건강, 주의 종들과 선교사 중보) △마가다락방팀(우리교회 부흥과 목회사역, 교회개척) △예배팀(당회장님 2,3부 예배 및 교회전체예배중보), △1004팀(전세계 평화와 안정위해, 우리교회 행사 및 긴급전화나 서신 인터넷으로 접수된 긴급기도 중보) △해외선교팀(당회장 조용기 목사 해외성회 시 2개월 전부터 성회 개최지와 영혼을 위한 중보) △비전팀(교회 전반적 시스템과 비전 실현하기 위한 사업, 교육, 훈련 프로그램에 기름부음을 위한 중보) △치유팀(병든 자를 위한 중보) 등으로 구성되어 250여 명이 중보기도에 동참하고 있다.
 중보기도는 월(사무엘, 마가), 화(예배, 1004, 해외선교), 목요일(비전, 치유)의 ‘평일 중보기도팀’과 ‘금요 중보기도팀’ ‘주일 중보기도팀’으로 나누어 7개 중보기도팀이 각각 가동된다. 평일팀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요팀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일팀 2부예배 중보는 오전 8시40분부터 10시 10분까지, 3부예배 중보는 오전 10시 40분부터 12시 10분까지이며 각각 다윗성전에서 진행된다.
 금요팀은 당회 중보기도분과위원회(위원장 이준구 장로)위원들과 담당 교역자들이 인도하며 주일팀은 2부예배는 윤광현 전도사가, 3부예배는 사역자훈련소 내 교역자들이 담당, 뜨거운 중보기도의 불길을 당기고 있다.
 특히 4월부터는 당회 중보기도분과위원회원들의 제의로 남녀선교회와 권사회, 안수집사회,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선한사람들 제직들이 주일팀 중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중이어서 교회를 섬기는 제직들의 모범이 기대되고 있다.

 

기사입력 : 2004.04.09. pm 16:50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