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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복
행복
아이의 손끝으로 전해 온 노란 행복은
엄마의 품에서 따스한 미소로 머물렀다가
아빠의 크나큰 사랑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글·복순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4.04.03. am 10:4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