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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교회 중보기도모임

제3성전

 제3성전(담임 박세영 목사) 중보기도팀(담당 한병기 전도사)의 기도열기가 뜨겁다. 동 성전 중보기도 사역은 지난해 10월 성전에 중보기도실이 마련되며 본격화돼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년 365일 빠짐없이 드려지고 있다. ‘사람에게 말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자’며 모인 성도들은 중보기도사역을 통해 응답을 많이 받았다. 최근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 자녀의 시력회복이 단연 화제다. 마이너스 시력인 아이는 안경을 끼고도 시력교정이 용이하지 않아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는데, 최근 중보기도팀의 집중기도로 안경을 끼지 않고도 활동이 가능해져 기도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제3성전 중보기도팀은 150여 명의 중보기도회원들을 요일에 따라 7개조로 편성했다. 이들은 앞서 언급한 기도제목 외에 동 성전 성도들로부터 제목기도카드를 받아 기도사역에 힘을 쏟고 있다. 이 시간 팀원들은 매일 성경통톡도 함께 하고 있다.

엘림성전

 엘림성전(담임 송정환 목사)은 매주 수요일 예배 후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대성전에서 중보기도회를 진행한다. 200여 명의 헌신자가 모이는 중보기도회에서는 교회 사역부터 전세계복음화와 미전도 종족을 위한 기도가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엘림성전에서 중보기도회가 시작된 것은 지난해 중보기도 세미나와 중보기도학교가 실시된 이후부터. 엘림성전 수요중보기도회는 현재 교회부흥의 영적불씨가 되고 있다.

강북성전

 강북성전(담임 최창렬 목사) 중보기도의 특징은 24시간 끊이지 않고 기도가 이어진다는 것. 교회건물 지하 1층에 중보기도실을 따로 두고있는 강북성전은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 인도 아래 중보기도팀이 구성돼 있다. 이들은 월별,요일별,시간대별로 담당자를 정해 한사람이 3시간씩 기도하도록 되어 있다. 중보기도 제목은 나라와 민족, 한국 교회, 우리 교회, 세계선교 네가지로 나눠져 있다. 기도자는 반드시 기도 시작 전 다음 순서자에게 다음 순서자임을 전화로 통보를 해 기도의 줄이 끊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안산성전

 안산성전의 중보기도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특징이다. 안산성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보기도시간을 정해 놓고 원하는 성도들이 모여 기도를 한다. 중보기도하는 제목은 성령 충만과 문제해결이다.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당회장 조용기 목사님 사역을 위해, 안산성전의 목표달성을 위해, 성도 개인의 문제해결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중보기도 모임은 예전부터 교구별로 실시되던 것을 현재 담임인 김대수 목사의 추진으로 대성전으로 장소를 확정하고 초교구적으로, 성도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기사입력 : 2004.04.03. am 09:2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