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혀진 땅에서 봄의 기운을 타고 푸른 생명이 돋아납니다. 가슴에는 기쁨의 전이로 희망이 솟아납니다. 생명과 희망의 기운이 우리나라에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글·오정선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