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 기독교문화강국 건설 앞장 다짐
청년국 산하 프뉴마·가스펠·카리스청년선교회는 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성령대망회를 갖고 진정한 예배의 회복과 헌신을 통한 한국교회의 부흥과 선교한국을 향한 기독인의 헌신과 결단을 재확인했다.
청년국장 하용달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흘러 넘치는 나라를 세우는 일꾼으로서 상처받고 소외된 자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일에 우리교회 청년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도록 성령대망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며 청년사역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선교회별로 열린 성령대망회에서 참석자들은 이 땅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과 우리사회의 쟁점 현안인 청년실업의 문제가 속히 해결돼 젊은이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기도했다.
더불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 땅의 청년·대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바른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간구했고, 문화적 빈곤과 영적 문제를 감당할 수 있는 기독교문화의 부흥과 청년부흥이 이뤄지도록 눈물의 기도를 드렸다.
뜨겁게 부르짖는 청년들의 모습은 시종 순복음의 신앙열정을 확인시켜 주는 등 한국교회와 사회의 희망이 이곳에 있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