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도축제 앞두고 8일부터 시작
강남지역 복음화에 힘쓰는 제2성전이 8일(내일)부터 4월 9일까지 5주 연속으로 특별새벽기도회를 갖는다. 이번 기도회는 오는 4월 9일과 10일에 있을 전도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것으로, 명성훈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오전 5시에 시작된다.
제2성전은 “새생명 전도축제의 성공 뿐 아니라 나라와 교회,가정과 개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특히 성도 개개인이 한사람 이상의 태신자를 품고 기도함으로 전도의 열기를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기도회 열기가 4월 9,10 양일간 열리는 전도축제는 물론 4월 11일에 있을 부활절 총동원주일까지 이어져 ‘출석성도 1만명 돌파’에 대한 가시적인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지난해 가을 ‘새생명전도축제’를 개최, 2600여명의 새신자와 1675명의 결신자를 낳는 부흥을 경험한 제2성전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2004 새생명 전도 봄 축제’를 기획했다. ‘행복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실시될 봄 축제를 위해 현재 제2성전 성도들은 ‘한사람이 한 사람을 이틀 동안 꼭 인도합시다’라는 구호아래 전도의 열기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봄 축제 주강사는 명성훈 담임목사이며, 특별히 윤복희 권사, 서수남 장로, 하덕규 집사가 초대돼 새가족들에게 풍성한 은혜의 체험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제2성전은 주일7부를 열린예배로 신설하고 윤형주 장로, 황수관 박사, 유재필 목사, 김인중 목사 등 다양한 외부 인사를 초청하여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