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00명이 한번에 예배드려
중동성전이 지난 25일 대성전 성전 헌당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성전 공사는 1층 일부와 2층 확장이 주요내용이며 2층은 대성전으로 1층은 교구사무실과 담임목사실, 성도들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코이노니아실 등을 마련했다.
새롭게 꾸며진 2층 새성전은 739평에 약 1700명이 예배 드릴 수 있으며 이번 성전 헌당으로 인해 주일 한번에 예배 드릴 수 있는 인원은 3200명 정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로 드려진 25일 행사에는 목회담당부목사 김태복 목사가 강사로 초청, 김 목사는 새성전을 헌당하기까지 전성도들과 전교역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했다. 인사말씀을 전한 김정철 목사는 “아름다운 성전을 헌당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는 동 성전 건축위원장 김수환 장로에게 공로패가 증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