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자)종소리좀처럼 보기 힘든 교회 종탑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매달립니다.‘땡∼’ 산속 깊숙이 울리는 종소리에 와락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의웃음이 보태져 적막한 겨울 산이 순간, 따뜻해집니다. 글·이주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