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행복갤러리


(2월 22일자)

종소리

좀처럼 보기 힘든 교회 종탑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매달립니다.
‘땡∼’
산속 깊숙이 울리는 종소리에 와락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의
웃음이 보태져 적막한 겨울 산이 순간, 따뜻해집니다.

                                                 글·이주희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4.02.20. pm 16:1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