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우리교회는 ‘말씀과 성령 충만한 한 해로 살자, 헌신적으로 복음을 전하자, 전 성도가 구역원이 되자,
500교회 개척에 전념하자’를 4대 목표로 세웠다. 이에 2004년 목표를 향한 구체적인 계획을 각 지성전 담임으로부터 들었다.(순서는 부서코드 순) <편집자 註>
김성수 목사(성북성전 담임)
기도하고 은혜 받는 성북성전
할렐루야 주님의 크신 축복과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린다.
올해 성북성전에서는 교회부흥의 목표를 갖고 예배의 참석을 강조하려고 한다. 특히 철야예배에 더욱 많은 성도들이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크고 비밀된 일들을 체험하기 원한다. 특히 교육에 대한 강조를 하고자 한다. 장년 성경공부 및 지역장, 구역장의 리더십 트레이닝, 교회학교의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확장을 원한다. 또한 영어 문화권에 있는 학생, 장년들을 위한 영어성경공부와 더 나아가서는 영어예배까지 드릴 수 있는 계획도 세웠다. 그리고 각 구역원들이 영적교제를 통해 하나되는 운동을 강조하여 구역이 친교뿐만 아니라 영적전쟁에서의 전도의 전초기지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교구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 구역원 파악은 물론 확실한 관리를 할 계획이다.
김대수 목사(안산성전 담임)
성령의 바람으로 배가부흥
안산성전은 2004년도 교회 목표인 말씀과 성령 충만한 한해를 살자는 기치아래 1월 1일부터 성령의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첫째로 전교역자와 지구역장, 기관장, 회원들이 각 기관을 돌면서 1시간씩 기도의 불을 붙이고 있는 중이다. 특히, 안산은 지역 여건상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상실된 마음을 우상숭배와 향락과 소비로 달래고 있어, 강력한 영적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므로 전교인이 중보기도자로서 하나님 앞에 나가고 있다. 둘째로 강력한 성령의 바람몰이를 통해 2004년도는 반드시 배가부흥을 달성하고야 말겠다는 각오로 전도에 주력하고 있다. 셋째로 순복음 원년의 영성을 회복하고자 지구역장의 교육을 강화하고 전성도가 구역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최명우 목사(성동성전 담임)
“가정 천국을 이루겠습니다”
2004년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성동성전은 당회장님의 목회방침에 부응하여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순복음의 신앙을 토대로 한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를 올해의 표어로 삼았다. 주일 4000명 출석과 국민일보의 확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전 가족 철야예배 참석을 이루어 핵가족시대에 우리 가정부터의 천국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또한 목표로는 첫째 성전건축, 둘째 총력전도, 셋째 기도와 성령운동 강화, 넷째 지구역의 활성화이다. 연중행사로는 전도, 건강, 가정 세미나를 연 1회씩 실시하며 총동원 새가족 초청잔치와 이웃사랑 나눔잔치를 실시하여 이웃사회에 대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 나가겠다. 교회가 말씀으로 견고히 서며 영혼 구원의 수가 날로 증가되어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는 데에 전력투구할 것이다.
김정철 목사(중동성전 담임)
성령충만으로 배가 성장을
중동성전은 2004년도 표어를 ‘성령으로 충만하여 총력으로 전도하자’로 정했다. 중동지역은 신도시라는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이주해 오고 있다. 그러므로 지난 해에도 그러했듯이 올 해에도 새로 이주해 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상동지역과 범박동 지역 등 새 아파트 단지 조성지역의 복음화를 위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아울러 새롭게 정비된 지·구역을 중심으로 내실있는 성장을 이룩할 것이다. 그리고 새신자 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와 집중적인 교육에 시간과 정열을 투자할 것이다. 중동성전은 성도들의 눈물과 기도, 헌신을 통해 이번에 새로운 대성전을 확충했다. 이를 통해 모이기에 힘쓰는 성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04년 중동성전은 반드시 배가성장을 달성할 것이다.
김병기 목사(시흥성전 담임)
성령바람 일으키는 시흥성전
시흥성전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예수님을 보여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것이다. 또한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말씀을 힘차게 전함으로 여의도에서 불고 있는 성령 바람을 경기 서부지역에서 강하게 일으키는 성령의 전진기지가 되고자 한다. 현재 건축중인 새 성전이 상반기에 완공되면 2004년은 시흥성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넘치는 해가 될 것이다.
2004년의 사역은 4대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1)구역운동- 구역 예배의 활성화를 최고의 목표로 삼아 전 성도가 구역원이 된다. 2)전도운동- 시흥시를 성시화 하도록 총력을 다하여 전도한다. 3)기도운동- 새벽기도와 금요철야를 통하여 성령 충만을 받는다. 4)봉사운동- 모든 성도님들이 자신의 은사를 계발하고 사용하는 봉사자가 된다.
전호윤 목사(영산교회 담임)
성전건축 원년의 해
영산교회는 당회장 조용기 목사님의 아호를 교회 이름으로 정하고 일산 신도시에서 창립한지 4년만에 4200평의 성전부지를 마련하였다. 그리고 올해를 성전건축 원년으로 정하였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 축복의 전성기를 맞이했던 것처럼 영산교회도 성전건축의 복을 받아 축복의 전성시대를 맞이하고자 한다.
특히 당회장 목사님의 목회성역 중에 가장 아름다운 성전건축의 열매가 되기를 기도하며 성전건축과 함께 아름다운 성도들이 되고자 한다. 이에 영산교회는 ‘축복의 전성시대를 맞이하자’는 표어 아래 2004년의 목표를 1.성전건축 시작 2.5000성도 출석 3.지구역장 정예화 4.전성도 예수 제자화라고 정하였다.
정재우 목사(한세성전 담임)
축복의 통로되는 한세성전
2004년 내내 주님의 돕는 손이 힘있게 역사하게 되시기를 기원드린다.
한세성전은 군포와 의왕을 비롯, 경기남부지역을 품고 있다. 2004년에 우리는 성령의 역사와 구령의 열정으로 지경을 품으며 순복음의 축복을 나누는 통로로 사용되고자 한다. 지·구역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면서 중보전도 개념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기도하면서 전도하고 전도하면서 기도하는 이 사역을 통해 순복음의 은혜의 물결이 넘실대는 밑그림을 가지고 성도님들을 영적인 전사로 무장시키면서 사명을 다할 것이다. 아울러 한세대학교의 발전과 학원복음화를 위해서도 뜨겁게 기도할 계획이다. 또한 성도들의 영적인 무장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당당한 순복음 성도로서의 정체성을 회복시킨 다음 경기남부 지역을 주님 품으로 인도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민장기 목사(남대문성전 담임)
“기쁨이 충만한 잔칫집을 만들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한다.
남대문성전은 경제지표에 예민한 특수 상권지역으로서 특성화된 목회를 계획하고 실행함에 있어 당회장 목사님의 목회방침에 따라 성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첫째로 전 성도가 화목케 하는 직책을 수행할 수 있도록 ‘Bible Study’를 개설하여 영적인 충격효과를 극대화함으로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잔칫집을 만들 것이다.
둘째로 특수한 상권지역의 황금시장에 전도특공대를 조직투여함으로 교회사명과 부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셋째로 남대문 및 동대문 상권의 경기회복과 성전의 확장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에 주력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성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기도를 바란다.
장윤순 목사(남양주·구리성전 담임)
기도운동과 전도운동의 한 해
우리 남양주·구리성전은 새해를 큰 기대와 설레임 속에서 맞이한다. 3월부터 2005년도까지 관내 호평지구와 평내지구, 오남리 일대의 아파트에 1만2183세대가 입주한다. 우리 성전은 그 때를 전도의 호기로 삼고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 43:19∼21)는 표어 아래 4대 목표 달성을 위해 달려갈 계획이다. 4대 목표는 첫째, 말씀 충만 성령 충만. 둘째, 1000세대 2000성도 달성. 셋째, 지·구역의 활성화. 넷째, 전 성도의 십일조 생활화를 목표로 삼았다. 목표 달성을 위해 강력한 기도운동과 전도운동의 두 축으로 한다. 기도운동을 위해서는 겟세마네 기도회를 신설하고 전도운동을 위해서는 소수정예로 전도 특공대를 양성할 것이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
윤종남 목사(광명성전 담임)
“반드시 빛을 발하겠습니다”
작년까지 둘이었던 광명성전과 광명대교구가 하나가 되어 통합된 광명성전은 금년에 ‘반드시 축복 받아 1등 지성전이 되자’를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9개 교구별로 전도 및 국민일보 구독 확장에 크게 앞장 설 것이다. 2004년도에는 5천 성도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큰 성전을 선물로 받아, 초대교회에 임하였던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가 강력하게 임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총력 기도하고 있다. 특히 새벽 부흥회와 철야 예배를 강화하여 전 직분자들과 전 성도가 참석하여 은혜 받고 봉사 헌신하는 한해로 만들 것이다. 광명시는 현재 35만의 시민이 살고 있으나, 경부 고속철 광명역을 중심한 역세권개발지역으로 340만평에 신도시가 건설 추진 중에 있어 서울 남서지역의 중심 거점도시에 걸맞는 지성전이 되도록 발전하여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