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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풍경

세상 풍경

그 옛날, 담장 밖의 세상은 호기심의 대상이었죠. ‘쿵더쿵’ 널을 뛸 때마다 사람들은 하늘로 치솟아 세상 구경에 빠졌어요. 널에 얽힌 저마다의 사연은 아련한 추억되어 우리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죠.


글·오정선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4.01.17. am 11:29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