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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동계수련회
 CAM 대학선교회 2003 금식동계수련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려 절망과 실의에 빠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한편 청년실업으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대학생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강사로 나선 명성훈 목사는 참석자들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모든 기독청년·대학생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스스로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련회에서 대학선교회는 새롭게 임명된 2004년 학생임원들과 회원들을 위해 학생 리더십 소개와 변화된 캠퍼스를 하나님의 땅으로 바꾸기 위한 활발한 의견교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04.01.03. am 11:52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