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지난연재 다시보기
“거룩함과 성령충만한 한해 되길”

조용기 목사, 기도원 성회서 당부

19일부터 설날기도대성회 개최

 <2004 신년축복금식기도대성회>를 개최하고 있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은 지난 1일 3부예배 강사로 조용기 목사를 초빙, 은혜와 성령이 충만한 예배를 마련했다.
 입추의 여지도 없이 대성전을 가득메운 들어찬 성도들은 보다 성령 충만한 한 해가 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박수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국민일보 에벤에셀 몸찬양단의 워십, 제3성전 호산나성가대의 찬양, 조용기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마태복음 12장 43절에서 45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인생의 주인인 하나님에 대해 전하며 “내 인생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의 참 주인으로 오시려고 2000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며 “예수님을 모셔들이면 거룩함과 성령 충만을 체험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마음에 평강이 넘쳐나고 기쁨으로 충만한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기도원장 박수철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2004년을 성령 충만하게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며 “기도원 교역자들의 열정적인 찬양과 기도로 기도원 예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신년축복금식기도대성회>를 개최하고 있는 기도원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기도응답을 위해 <설날축복금식기도대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4.01.03. am 11:42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