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탄생을 축하합니다”십자가 구원 사역을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그분의 생일인 성탄절, 한없이 넓고 큰 사랑과 은혜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글·이주희 기자/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