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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프뉴마·가스펠·카리스·젊은부부선교회 정기총회

한국교회 부흥 정체, 청년국이 푼다

 “한국교회에 불고 있는 청년·대학부의 부흥 정체현상, 우리교회 청년국이 풀어간다” 청년국은 최근 각 선교회별로 정기총회를 갖고 올 한해 사역을 점검하는 한편 순복음의 영성을 회복하는 것만이 교회부흥의 첩경임을 재확인했다. 2004년 각 선교회를 이끌게 될 신임회장단은 이 같은 인식아래 선교회별로 특별기도회를 여는 등 청년·대학부의 기도열기가 추위를 무색케 하고 있다. 특히 신임 청년국장 하용달 목사는 “목회 사역의 원리는 인격에 기초한 섬김과 사랑이고 그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것에 있다”며 “말씀과 기도, 성령께 절대 의지함으로써 교회와 성도는 성장한다”고 청년·대학생들에게 부흥과 전도, 선교에 대한 열망을 심어주고 있다. 선교회별 신임회장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프뉴마청년선교회 △회장=김정수 △부회장=이충현·최은경 △연합총무=김정우 △연합부총무=권지선 △연합회계=이은섭 △연합서기=오정아
 가스펠청년선교회 △회장=김은도 △부회장=최영은·박태준 △연합총무=전성지 △연합부총무=임국진 △연합회계=권석경 △연합서기=박성희
 카리스청년선교회 △회장=조경화 △부회장=전현희·송종식·구오식 △연합총무=김진영 △연합회계=이미경 △연합서기=김정욱
 젊은부부선교회 △회장=김우용 △부회장=이애란·김동수 △연합총무=김현중 △연합회계=이소희

 

기사입력 : 2003.12.13. am 10:5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