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 이상 무릎꿇는 기도문화
차진호 목사가 담당하고 있는 가스펠청년선교회의 청년문화는 크게 기도문화와 전도문화로 나눌 수 있다. 가스펠청년선교회는 하루 1시간 이상 무릎꿇고 기도하며 기도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때 셀원은 셀리더에게 자신의 기도분량을 문자로 전송하고 이를 셀 예배때 확인하며 신앙을 키운다. 기도가 있으면 그 다음은 말씀. 하루에 성경 5장 읽기 운동을 통해 1년에 1독을 하며 영성을 쌓는다.
특히 새신자 정착을 위해 셀 양육교재를 직접 제작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그리스도인의 신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변화는 시대에 맞게 새로 구성된 셀 양육교재로 알찬 성경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다.
또한 전도대상자들에게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테이프와 찬양테이프, CD, 신앙서적 등을 나누어주며 전도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스펠 청년선교회는 ‘120, 600, 3000’을 비전으로 삼고 예수님 제자 120명, 기도용사 600명, 예배자 3000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차진호 목사는 “내년에는 셀 양육부흥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가스펠청년선교회의 부흥운동을 위해 전도와 새신자 정착, 양육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