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최초로 추수감사절을 지낸 사람들은 1961년 뉴잉글랜드 지방의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이주민들이었다. 이들은 신대륙에서 농사를 지어 처음 소산을 얻은 후 하나님께 감사하기 위해 일주일 간 축제를 벌였다. 이 때 이들은 다른 이주자들과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준 인디언들을 초대해 농사 지은 곡식과 통째로 구운 야생 칠면조를 대접했다. 바로 이것이 추수감사절의 전통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