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풍성히 느껴지는 추수감사절∼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
받은 복을 세어보고 싶은 날이다. 받아야 할 기도제목만 즐비하게 늘어놓기 전에 혹시 하나님이 기뻐하지않으시는 쭉정이 성도가 아닌지 점검해보자. 알곡과 쭉정이는 한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지만 추수때가 되면 서로의 운명은 달라진다.
“쭉정이 가르기∼”
친구들이나 가족, 이웃들에게 이런 말을 몇 번이나 들으셨어요? 옆의 문장 중에서 성도님이 들은 말이 10가지가 넘는다면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십계명을 통해 신앙인으로서의 기본 자세를 가르쳐주셨습니다. 부지런하고 진실되게, 그리고 이웃뿐 아니라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십계명을 거룩히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면 하나님께 인정받는 알곡 성도들이 될 것입니다.